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국산 토종닭인 '우리맛닭'을 분양한다.
종계(씨닭)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기술이전 실시계약을 통해, 실용계1)는 가까운 지역 종계 농장에서 분양받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우리맛닭'은 1992년부터 15년간 품종을 복원한 토종닭 중 '맛 좋은 종자',알 잘 낳는 종자' '성장 빠른 종자'를 교배해 종자 유래(뿌리)가 분명하다.
또한, 출하체중(2kg) 도달일령이 재래종(24주령)의 절반(12주령)으로, 경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고 지방이 적으며, 끓였을 때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국물 맛이 난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육질도 쫄깃하다.

현재 보급 중인 '우리맛닭'은 성장 속도와 이용 목적에 따라 '우리맛닭1호'와 '우리맛닭2호' 두 가지로 나뉜다.
2008년 개발한 '우리맛닭1호'는 12주령이면 2.1kg 출하체중에 이르고 육질이 쫄깃하며 향이 좋아 백숙용으로 쓰인다.
2010년 개발한 '우리맛닭2호'는 5주령에 750g, 10주령에 2.1kg 정도며 육질이 부드럽고 초기 성장이 빨라 5주령에 삼계탕용, 10주령에 닭볶음탕 또는 훈제·백숙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 가금연구소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기술이전 실시계약을 체결한 전국 거점 종계농장에 종계를 보급하고,종계농장에서 실용계를 생산하는 형태로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맛닭' 실용계는 경기, 전북, 전남, 경북, 제주 지역 종계 농장에서 농장 사정에 따라 1일령 어린 병아리와 백신 접종을 완료한 5주령 중병아리, 2가지 형태로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