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춘천문화원의 토요의병놀이마당이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프로그램 분야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의암류인석 기념관 전경
지난 2022년도 제15회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 경영 분야 최우수상(문화체육부장관상)에 이어 두 번째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지역문화대전 - `제17회 대한민국 문화원상`은 지역문화발전에 공로가 큰 기관, 단체 와 개인을 발굴해 시상한다.
이번 춘천문화원이 응모한 `토요의병놀이마당`은 전국 유일의 의병 체험 공간인 의암류인석기념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다채로운 역사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발ㆍ헌신ㆍ협동의 의병 정신을 참가자 개개인이 자연스럽게 익히는 프로그램이다.
토요의병놀이마당은 ▲운영 내용의 차별성 ▲프로그램 지속성 ▲지역사회 파급 및 연계 ▲운영 결과 피드백 부분 등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춘천문화원과 함께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구명하고, 향토 문화 발전은 물론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