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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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군대 급식의 중앙조달을 책임지고 있는 방위사업청은 국군 장병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군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사청은 최근 이를 위해 ‘군 급식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창군 초기 열악했던 양 위주의 ‘군 급식’이 나라 경제의 발전에 따라 맛과 질이 개선됐고, 더 나아가 이제는 위생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리 장병들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방사청은 올해 ‘군납업체의 계약 기준을 강화하는 사전심사제도’와 ‘급식 안전성 증대를 위한 적격심사기준 제·개정’, ‘계약이행 중의 감독기능 강화’ 및 ‘부정당업자 제재 기준 강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
그간 방사청은 ‘불량식품 군납 방지를 위한 정책·제도연구 및 세미나(지난해 10월 26일)’와 ‘전문가 그룹 합동토의(3월 31일)’를 개최하는 등 정책발전과 제도개선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장기적으로는 국방부와 협력해 국가계약법과 방위사업법 등 관련법에 ‘식품류 부정당업자 제재기준’을 반영하고 식품위생법의 특별법으로 ‘군 급식 안전관리강화법’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정책과 제도들이 시행되고 정착된다면 국군 장병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군 급식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사청 이정용 장비물자계약부장은 군 급식의 안전성 확보는 군 장병의 건강은 물론, 군의 전투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 이라며 방사청은 앞으로도 장병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