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민안전처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모바일 재난관리포털’ 앱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자체 재난 담당자들은 재난이 발생하면 현장에서 상황을 파악한 뒤 사무실로 복귀해 상황을 보고하는 등 PC를 기반으로 업무를 처리해 신속한 재난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안전처는 향후 이 앱을 활용, 재난 담당자가 ‘모바일 재난관리포털’ 현장 서비스를 통해 재난발생 시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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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의 ‘상황관리’ 기능을 통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개인 휴대폰을 통해 상황전파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즉시 전파도 가능하다.
‘현장점검’ 기능을 통해서는 시설점검을 비롯한 현장점검 시 현장사진과 시설물 점검 결과를 즉시 휴대폰을 통해 등록하고 진행상황을 관련 담당자 간 공유할 수 있다.
‘피해조사’ 기능에서는 현장에서 공공시설 피해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고 복구계획 조회도 가능하다.
구호물자 비축현황을 조회하고 이재민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재해구호’ 기능, 적설·수위·우량정보·현장 폐쇄회로(CC)TV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관측/CCTV’ 기능도 포함됐다.
‘비상연락망’ 기능을 사용하면 각종 재난현장에서 담당자들에게 직접 전화연결을 할 수 있다.
이한경 안전처 재난대응정책관은 앱이 재난현장에서의 빠른 재난업무처리를 가능하게 해 대응시간을 단축하고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