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 관계자들과 만나 최근 한국경제 동향을 전하면서 국가신용등급의 안정적 유지를 당부했다.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 유 부총리는 22일(현지시간) 알라스테어 윌슨(Alastair Wilson)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글로벌 총괄 등과 면담했다.
유 부총리는 최근 한국경제가 세계경제 개선에 힘입어 수출을 중심으로 실물부문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향후 가계부채, 미 ·중간 통상문제,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 관련 중국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를 위해 소비·투자 등 내수회복을 통한 단기적 경기 활성화 방안과 4차 산업혁명, 저출산 등 구조적 변화에 대한 대응 등 성장능력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도 설명했다.
그는 가계부채, 미·중 간 통상문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관련 이슈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적극 관리하는 한편 소비·투자 등 내수회복을 통한 단기적 경기 활성화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디스 측은 최근 한국경제 회복세가 긍정적이라고 언급하면서 안정적인 재정·대외건전성, 우수한 정책적 대응역량 등 한국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향후 대내외 리스크에 충분히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다만 한국 경제의 주요 대외 리스크 요인으로서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사드배치 관련 중국 리스크,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정책 등을 꼽으며 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방안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유 부총리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경기 활성화 등 거시경제의 안정적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한국경제 및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