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5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달 1~14일까지를 ‘국립공원 3050 주간’으로 정하고 문화공연, 전시회, 특산물 장터, 생태관광 등 110여개의 탐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3050 주간’은 공단 설립 30주년과 국립공원 제도 지정 50주년을 기념하고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다.
철쭉과 함께하는 노고단 하늘길. |
아울러 주간 행사 기간 동안 국립공원 구석구석의 숨겨진 매력을 재발견 할 수 있는 ‘국립공원 힐링로드’ 걷기대회도 열린다.
‘국립공원 힐링로드’는 계곡길·문화길·산책길·숲길·하늘길·해안길 등 총 6개의 주제로 77개 탐방로 구간이 선정됐다.
특히 속리산 세조길, 변산반도 적벽노을길 등 총 6개 구간에서는 손숙 전 환경부 장관 등 명사를 초청해 함께 길을 걸으며 국립공원의 자연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 구간별 체크포인트에서는 나만의 힐링로드 기념사진 촬영, 참가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는 해당 국립공원 사무소 전화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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