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정부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의 한반도 관련 내용을 전한 인터뷰에서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발언했다는 보도에 대해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여러 외교 경로를 통해서 지금 사실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 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구체적인 사실들이 파악되는 대로 필요한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잘못된 역사관을 수용할 수 없다는 분명한 입장 하에 해당 국가뿐만 아니라 전체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