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현재 가칭으로 사용되고 있는 ‘코리아둘레길’의 정식 명칭을 공모한다.
코리아 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지역 등 우리나라 둘레를 연결하는 약 4500㎞의 전국 규모 초장거리 걷기여행길이다. 올해 남해안 지역 노선 잇기를 시작으로 2019년에 완성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코리아 둘레길을 지역의 특색 있는 역사와 문화, 경관을 담은 안전하면서도 자연 친화적인 걷기여행길로 조성해 국제적인 걷기여행길의 명소이자 대한민국 대표 관광브랜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명칭 공모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광공사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 접속해서 코리아 둘레길의 특징과 비전을 담은 명칭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총 3회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회당 최대 3개의 이름을 제출할 수 있다.
최종 당선작은 오는 9월 4일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 1명(문체부 장관상 및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2명(한국관광공사 사장상 및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 3명(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30명(10만원 상당 아웃도어용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