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도봉구가 도심 속 ‘쉼’의 공간 ‘무수골 녹색복지센터’(도봉로169길 266-2)를 개관했다.
무수골 녹색복지센터 전경
서울 도봉산 자락에 자리한 센터는 앞으로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지면적 7,334㎡, 연면적 827㎡ 규모의 센터는 지상 1층 2개동(A, B동)으로 조성됐으며, ▲건강측정실 ▲편백체험실 ▲심신이완실 ▲오감치유실 ▲식이치유실 등이 마련됐다.
구는 갖가지 체험실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7월 한 달간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자연을 만끽하며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건강 족욕, 온열 편백 체험, 차담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무수골 녹색복지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보편적인 녹색복지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무수골 녹색복지센터를 조성했다. 앞으로 많은 분들께서 이곳을 찾아 자연을 통한 치유를 경험하고 잃어버린 건강과 행복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