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조선일보 <기업들 “정부 R&D 정책, 기업 수요 반영 못해…혁신 막는다”>제하 기사에 대해 R&D 지원비중, 과제기획(수요발굴) 등에 있어 이미 기업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 밝혔다.
2015년 기준 산업부 R&D의 수행주체별 지원 비중은 기업 55.5%, 출연연 18.3%, 대학 9.9% 순이다.
민간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자유공모형(품목지정 포함) 과제를 2017년 60%까지 확대 예정이다. 지정공모형의 경우에도 과제기획시 민간수요가 적극 반영되도록 기술수요조사·공청회·인터넷 공시 등을 시행 중이다.
![]() |
산업부는 2016년 신규 기획과제 194개 중 민간수요 반영 비율은 73.7% 이라고 말했다.
산업부는 자동차, 에너지신산업 및 재활로봇 등 융합 얼라이언스의 확대구축(現 12개 → 16개)을 통해 산·산 협력 강화 추진 중이다.
주요 활동은 융합 얼라이언스내 기업·연구소·대학 등을 통해 R&D 기획과제안 의견 수렴 등이며 향후, AR/VR, IoT가전 등 추가신설 및 금융·투자기관, 표준기관 등 참여대상 확대를 통해 공동 실증사업과 협업 R&D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