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정부세종청사 등에서 이전 공무원과 연구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입주민을 위한 ‘청사 순회 정오의 행복 나눔 콘서트’가 펼쳐진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정부세종청사 및 국책연구단지 등 곳곳을 찾아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공연은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따른 문화 여가수요 증가에 따라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이전 공무원과 입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임, 퓨전 국악, 비눗방울 쇼, 드로잉 쇼, 팝페라, 포크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및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로 정오의 여유로움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
The 튠의 ‘길가락 유랑’은 퓨전 국악 장르로 인생길을 유랑하며 마주친 의미 있는 순간들을 전통 타악기와 피아노, 보컬 등을 조합한 창작음악으로 풀어내 삶을 향수하는 여유를 선물한다.
오쿠마 마사시는 비눗방울 마임 쇼를 한국에 최초로 알린 1인자로 관객을 환상적인 비눗방울의 세계로 안내하는 ‘버블버블’ 쇼를 선보인다.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크로키키 쇼’는 그림 그리기를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킨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공연을 함께 만들어 감으로써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점심시간을 이용한 짧은 공연이지만 이전기관 종사자와 입주민에게 여유로운 감성 충전 시간을 제공하여 활력 넘치는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