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설과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박물관에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나기
터널형 바닥분수가 있는 물놀이 시설은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하여 박물관 방문객들을 시원하게 맞이할 예정이다. 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주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관람객에 한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나 안전을 위해 최대 수용인원은 23명으로 제한한다.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 ‘대평이의 하루’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주말(토·일) 에 일 1회씩, 초등학생 1~3학년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청동기 시대 대평이의 일상을 주제로 청동기 시대의 도구, 예술, 놀이 등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 프로그램 ‘대평이의 하루’는 7월 5일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연중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배움과 즐거움이 있는 박물관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