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장흥군은 지난 26일 회진 대리항에서 감성돔 치어 22만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장흥군, 수산자원 확보 · 해양레저 위해 감성돔 치어 방류
이번 방류는 해양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가를 목표로 한 장흥군의 주요 사업으로, 지역 어업인들과 해양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장흥군 득량만 해역은 2017년 `장흥 청정해역 갯벌 생태산업 특구`로 지정됐다.
김 양식장에 국내 최초로 유기산 사용을 전혀 하지 않는 장흥무산김을 생산하고 있다.
이 지역은 국내 최대 잘피(거머리말) 서식지역으로, 정착성 어종인 감성돔에 최적의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다.
방류된 감성돔 치어는 지역 종자생산어가에서 지난 2월부터 4개월 이상 양식해 평균 5㎝ 이상 성장하고 질병검사를 완료한 건강한 개체다.
이번 치어 방류로 해양 생태계가 회복과 함께 수산자원이 증강돼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에 감성돔과 포란된 어미낙지 방류를 통해 해양레저 낚시관광과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어민들의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방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