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해양수산부는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심사 결과에 따라 7개 마을을 ‘행복한 어촌’ 1등급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심사 제도는 도시와 어촌간의 교류를 촉진해 도시민의 어촌생활에 대한 체험 및 휴양 수요를 충족시켜 도시와 어촌의 균형 발전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등급심사 첫해인 올해 전문가 현장심사단을 구성해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마을 중 등급심사 신청을 한 7개 마을을 대상으로 경관·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 등 총 4개 부문에 대한 등급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경기 화성 백미리 마을 ▲경남 거제 다대 마을 ▲경남 거제 계도 마을 ▲경남 남해 문항마을 ▲경남 남해 유포 마을 등 총 5개 마을이 4개 부문 모두 1등급을 받은 일등 어촌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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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부문 중 식당을 운영하지 않는 전남 강진 서중마을과 경남 남해 지족마을은 3개 부문에서 1등급을 받았다.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심사를 받은 마을에는 ‘행복한 어촌’이라는 로고 아래 각 부문별 등급이 표시된 현판이 수여된다. 관련정보는 국민들에게 제공된다.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은 “전국 어촌체험마을이 국민행복공간으로 조성·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의 등급심사를 체계적으로 시행해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어촌관광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