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고등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능력과 아이디어를 뽐낼 수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앱 경연의 장이 펼쳐진다.
중소기업청은 SK테크엑스와 공동으로 고교생 앱 개발 경진대회인 ‘스마틴 앱 챌린지 2017(Smarteen App+ Challenge 2017)’를 개최하기로 하고, 다음달 14일까지 약 5주 동안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마틴 앱 챌린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고교생 앱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개최되는 경진대회로 지난해까지 1872개팀(6316명)이 참여, 222개의 앱이 서비스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고교생 앱 개발 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기존 생활정보와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미래산업부문(IoT, AI)을 더해,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참가작을 공모한 후 최종 20개 팀을 선정·포상하게 된다.
먼저, 다음달 14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예선과 본선을 거치고 독창성, 구현가능성 및 개발역량 등에서 뛰어난 45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교육을 제공한 후 최종 수상팀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 새로 신설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SK텔레콤 NUGU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Voice UI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대회 참가자격은 전국 고교 재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으로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T아카데미홈페이지(http://tacademy.sktechx.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개 팀을 비롯한 최종 20개 수상팀에게는 총 4600만원의 상금과 1주일 간의 해외탐방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입상팀에게는 특허출원비용 지원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보호를 강화하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우대를 통해 창업공간 제공 등 후속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팀에 대해서는 벤처창업대전 등 전시참가 지원 및 언론 홍보 등을 통해 마케팅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와 온라인(stac@tacademy.sktechx.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