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내 최초로 강원도 고성군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가 준공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1.4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과 3.3메가와트시(MWh) 규모의 ESS가 연계된 이에쓰태양광 발전소가 준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광 발전소 구축에는 태양광 설비에 24억원, ESS 설비에 21억원이 동원돼 총 45억원이 투입됐다.
그간 풍력발전과 ESS를 연계한 사례는 많았지만 태양광 발전에 ESS를 접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준공은 지난해 9월 태양광발전소-ESS 연계 설비에 정부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를 도입한 이후 MW(메가와트)급 규모로 설치된 첫 번째 사례다.
김학도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전국에 태양광발전소가 2만1000여개가 있고 추가적인 준공을 앞둔 발전소들도 상당한 점을 감안할 때 이번처럼 태양광발전에 ESS를 연계 설치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더욱 확산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올해까지만 규정된 태양광-ESS 신재생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우대조치를 2018년 이후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등 투자 불확실성과 초기 투자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