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6일 대선을 한달여 앞두고 4월에는 공정한 선거관리와 함께 안보, 경제, 세월호 등 당면현안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위기는 철저히 대비하면 기회가 되지만, 자칫 간과하면 큰 위협으로 다가 올 수 있다.
각 부처는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가운데> |
정부는 이달 중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대우조선 구조조정 등 안보와 경제 분야 대내외 리스크가 큰 상황이므로 추진상황을 예의주시하고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달부터 봄철 수학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부처간 협의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안전, 숙박시설 등에 대한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현재 진행중인 세월호 선체 육상거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수습자 수습, 선체조사 등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는 데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해나가기로 했다.
스텔라데이지호 실종과 관련해서는 우루과이·아르헨티나·브라질 등 인접국 군 함정 등을 투입하는 등 실종선원 수색에 가용한 자원을 총 동원하고 해외발생 재난사고에 대한 신고·대응체계를 점검·보완하기로 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요건 완화에 따라 수도권 공공기관차량 2부제 실시 등 비상저감조치 준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국민 우려를 고려해 기존 대책의 보완과 함께 시도 교육청과 협조해 학교에서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