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온라인쇼핑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매판매 대비 온라인쇼핑 비중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쇼핑이 온라인쇼핑의 성장세를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2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5조8577억원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2.9% 증가했고 소매판매는 2.9% 늘어난 30조1183억원이었다.
전월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1%,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4% 각각 감소했다.
소매판매 중 온라인쇼핑 거래액 비중은 19.4%를 기록했다.
온라인쇼핑 비중은 2010년 2월 7.8%에 그쳤지만 이후 온라인쇼핑 성장세에 힘입어 빠르게 확대됐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쇼핑이 온라인쇼핑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온라인쇼핑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역대 최고인 58.0%로 집계됐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조3984억원으로 1년 전보다 37.8% 증가했다.
상품군별로 보면 온라인쇼핑에선 화장품(47.2%), 패션용품 및 액세서리(46.7%) 거래액의 전년 동월대비 상승폭이 컸다.
모바일쇼핑에서도 화장품(73.8%), 가방(71.4%)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거래액 구성비로 보면 여행 및 예약서비스가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가장 큰 16.5%를 차지했고 생활·자동차용품(10.6%), 가전·전자·통신기기(10.4%), 음·식료품(10.4%) 순이었다.
모바일쇼핑 거래액 중에서도 여행 및 예약서비스가 13.6%로 가장 비중이 컸고 음·식료품이 12.5%로 그 뒤를 이었다.
화장품(71.0%), 아동·유아용품(70.9%), 음·식료품(70.0%), 신발(69.0%) 등은 온라인쇼핑 대비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이 유달리 높은 상품군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