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마포구가 가수 권인하와 MC 조영구를 마포의 얼굴인 `마포구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했다.
마포구가 가수 권인하와 MC 조영구를 마포의 얼굴인 `마포구 홍보대사`로 새로 위촉했다.
SBS 공채 MC 1기로 데뷔, 한밤의 TV 연예를 통해 널리 알려진 MC 조영구는 `우리동네 건강왕` 등의 프로그램에서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MZ세대의 `국민부장님`이자 `권인하 밴드`를 통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권인하 또한 6월부터 마포구 홍보대사단에 새로 합류하게 됐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1일 오전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촉식에서 조영구 씨는 "마포구가 요새 말 그대로 핫하다"라며 "멈추지 않고 발전을 거듭하는 마포구의 홍보대사가 돼 영광스럽고, 앞으로 마이크를 통해 마포구를 더 뜨겁고 더 열정적으로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인하 씨 또한 "90년대 서교동 녹음실에서 시작해 25년을 마포구에서 음악을 했기 때문에 마포구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홍보대사로서 마포구 공연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인하 씨는 홍보대사로서 홍대 레드로드를 찾은 시민과 외국 관광객을 위해 권인하밴드의 라이브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새로 위촉패를 전달받은 두 사람은 향후 2년간 마포구 홍보영상 제작과 각종 축제, 행사 등에 참여해 마포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이번에 위촉된 두 명의 홍보대사를 포함해 현재 마포구에는 ▲아나운서 이재용 ▲가수 하하, 김흥국 ▲국악인 박애리, 공연예술가 팝핀현준 등 총 10명의 홍보대사가 활동 중이다.
그간 마포구 홍보대사는 ▲`주민참여 효도밥상`사업▲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행사 ▲하늘길 페스타 등 마포구를 대표하는 사업과 축제에서 큰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민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를 수락해주신 권인하, 조영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흙 속의 진주처럼, 아무리 좋은 정책도 알려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생각으로, 두 분이 마포구 대표 얼굴로서 마포구의 이름과 좋은 정책을 알리고 자랑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