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이달 19일까지 융합인재교육(STEAM)을 추진할 대학과 기업·기관, 교사와 학생을 공모한다.
융합인재교육은 과학기술에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형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제도로 올해 공모는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교과 융합형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부문에서는 첨단제품 활용형, 과학·예술 융합형 등 10개 과제를 선정한다.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융합형 교사연수센터 운영 기관 2곳과, 학생들이 학교 밖 과학기술을 경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융합인재교육 아웃리치 프로그램 개발 기관 6곳도 모집한다.

또 학생들의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탐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학생탐구과제도 130개 공모한다.
올해 공모에서는 자유학기제 내실화와 2015 개정 교육과정 시행에 맞춰 진학·진로교육과 연계한 융합형 콘텐츠 개발을 확대한다.
융합형 교사연수센터에서는 과학중심으로만 이루어지던 연수과정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교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요자 맞춤형 연수를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탐구과제(STEAM R&E)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과학고, 영재학교 뿐 아니라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는 특목고 보다는 일반고로 더 확대할 예정이다.
남부호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지능정보사회에서 과학기술 창조력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두루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인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융합인재교육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