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주식회사 제이앤씨머트리얼즈는 지난 28일 이차전지 재료 및 전기차 방열부품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확장 구축을 위한 그래핀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래핀 공장 준공식 개최
이날 준공식은 채홍경 부시장, 남동진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가 제천 제3산업단지에 선보이는 수분산 그래핀 공장은 총 투자비 120억 원, 전용면적 200평 규모로 그래핀 수분산 페이스트 기준으로 연간 1,800톤의 생산능력을 갖게 되었다.
꿈의 신소재라 불리는 그래핀은 2차전지 배터리, 항공우주 산업분야, 디스플레이 전자기기 등 첨단분야에 다양하게 적용되면서 시장에서 그 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의 그래핀 공장은 상업적 대량생산이 가능한 화학적 산화환원 제조공정으로 그래핀을 일괄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그래핀 공장 시설이다. 양질의 수분산 그래핀을 대량생산 할 수 있는 생산체계를 갖추고 경제적 상용화에 성공함으로써 이차전지 재료분야 산업구조의 획기적인 체계를 주도할 것으로 보여진다.
남동진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공장 건립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 제천시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홍경 부시장은 “공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미래 전기차와 이차전지 시장을 선도할 주식회사 제이앤씨머트리얼즈(JNC Materials)의 지속 발전을 위해 동반 성장의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