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외교부는 그간 본부 여권과와 재외공관에서만 발급해 오던 ‘여권사본증명서’를10일부터 전국 240개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도 발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외교부. |
외교부는 이 제도의 수혜 대상이 주로 재외국민인 점을 감안해 주로 본부 여권과와 재외공관에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했 왔다.
하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세금 신고, 비자 발급 등을 위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본부 여권과 외에 전국 모든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도 여권사본증명서 발급 업무를 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발급기관 확대에 따라 국내거주 민원인들이 직접 외교부 여권과를 방문하는 대신 가까운 지자체의 여권사무 대행기관에서 ‘여권사본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돼 국민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권민원업무 처리와 관련한 국민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 개선해 나가는 등 국민 애로사항 해소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