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무하마드 자후룰 하퀴(MD ZAHURUL HAQUE) 방글라데시 국토부 차관보 일행이 28일 춘천시를 방문해 대한민국의 토지정보시스템 구축 현황을 견학했다.
방글라데시 국토부 방문단
이 날 방글라데시 국토부 방문단은 춘천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토지정보시스템과 지적측량시스템을 둘러봤다.
방글라데시는 한국 정부 차관으로 토지정보화 사업을 2023~2027년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춘천시 소재 지오멕스소프트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자후룰 하퀴 차관보는 “대한민국의 도움으로 토지정보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중앙부처에서 근무할 당시 ODA(국토부 공적원조 2014년)사업에 공을 들였는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 돼 신기하고 고맙다”라며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