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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환경] 파키스탄 남부지방 항구도시 카라치에서 폭염으로 1,233명이 사망
  • 황문권 기자
  • 등록 2015-06-29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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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의 폭염으로 약 2,200명의 사망을 야기한 몇 주 후의 발생한 폭염.

[일간환경연합 황문권기자] 파키스탄 남부지방 항구도시 카라치에서 역사적인 폭염으로 1,233명이 사망했다. 이번 보도는 6월 28일에 현지에서 보도를 하였으며 폭염은 일주일간 내내 발생했다.

 

폭염으로 사망한 시신들이 병원에 몰려 있다.

이번 폭염으로 발생한 열사병 환자는 약 65,000명이 넘어섰으며 이중 1,233명이 사망했다. 지금은 약간의 개선점이 있으나 아직도 1923명의 환자가 남아 있다.

특히 사망자들은 라마단으로 인해서 사망자가 더 늘어나고 있으며 또 만성적인 정전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 되고 있다. 

 

현지 온도는 일주일 전 45도에서 다시 33도로 내려온 상황이다. 이는 인도의 폭염으로 약 2,200명의 사망을 야기한 몇 주 후의 발생한 폭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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