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이덕행 통일부 대변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
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관련부처 간 긴밀한 협의 및 NSC 상임위원회 등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된 조치 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통일부가 개성공단 전면중단을 끝까지 반대하면서 축소운영을 요청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덕행 대변인은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전망과 관련 지도부의 결심만 있으면 언제든지 핵실험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 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제적인 여러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북한의 핵 개발과 여러 가지 도발이기 때문에 북한이 그러한 행동들을 중단하고 국제사회의 질서에 따른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