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냉장고,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2차 에너지정책 고위자문단 회의에서 에너지효율등급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할 것 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1등급 비중이 30%가 넘는 냉장고, 냉난방기 등 5개 품목의 경우 효율기준을 대폭 강화해 1등급이 전체의 10% 이내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1등급 비중이 30%가 넘는 품목은 전기밥솥, 냉장고, 냉난방기, 산업용 냉장고, 멀티히트펌프 등 5개다.
이 가운데 전기밥솥, 냉장고 등 2개 품목은 다음달 말 일차적으로 효율 기준을 개정한다.

냉난방기, 상업용냉장고, 멀티히트펌프 등은 한국산업규격(KS) 개정 등을 반영해 오는 10월 효율 기준을 개정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기술진보를 감안해 중장기 등급기준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기업의 체계적인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실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는 에너지 효율 측정방법론을 개발·적용해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주형환 장관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고위 자문단을 포함한 각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에너지신산업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