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대한복지일보 장민주 기자]기상청은 1시간 단위로 제공하던 초단기 예보 실황을 29일부터 10분 간격으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60분에 1회 발표되는 초단기 예보로는 날씨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서비스 내용이 실황과 다르게 나타나는 한계가 있어왔다.
이에 기상청은 실시간으로 기상현상을 관측하는 위성·레이더·낙뢰·자동기상관측장비의 관측 자료를 바로 분석, 실제 상황을 10분 간격으로 신속하게 전달하기로 했다.
현재 기상청은 하늘상태와 강수형태, 시간당 강수량, 낙뢰, 기온, 습도, 풍향, 풍속 등 8가지 예보 실황을 제공하고 있다.
초단기 예보의 실황은 기상청 누리집의 동네예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초단기 예보의 실황 10분 간격 실시간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일상생활이 편리해지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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