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는 최근 중국 해커조직이 한국의 사드배치에 반대하면서 한국 사이트를 상대로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외교부 홈페이지 등에 대한 중국발 디도스(DDoS) 공격시도가 수차 간헐적으로 발생했다 고 28일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에 대해 즉각적인 방어조치를 통해서 현재까지는 피해사례는 없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조 대변인은 외교부는 긴급 대응반을 구성하고 본부 그리고 중국 전역에 걸쳐 있는 우리 공관 및 유관기관의 상황 및 대응요령을 전파했으며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또한 우리 정부로서는 모든 형태의 사이버공격에 반대한다는 중국 정부의 일관된 입장표명에 주목하고 있다 면서 이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드 배치 반발로 중국 내에서 태극기를 훼손한 사례에 대해서는 “엄중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중국 측에 여러 계기에 공식적으로 엄중 항의하고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면서 중국 측도 사태의 심각성에 동감하고 관련자 조사 및 훼손태극기 수거 등 관련조치를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 설명했다.
이어 외교부는 중국 전역의 공관에 주의를 환기하고 이러한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중국 정부와 적극 협의·협조하라는 지시를 보냈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