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21일부터 대전 동부 관내 초등학교(3개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나와 너의 마음이음’을 운영한다.
나와 너의 연결고리! 집단상담으로 마음을 이어요
찾아가는 집단상담 ‘나와 너의 마음이음’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동부 관내 초·중학교 3개교를 선정하여 총 8회기를 4주간 운영하며, 학교 현장 맞춤형 주제 선정 및 상담 전문가 섭외를 통해 학생들의 대인관계 기술 증진 및 자아존중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는 브레인스토밍, 감정 십자말풀이 활동뿐 아니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마니또 활동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집단 상황 속에서 학생들의 또래 관계 향상을 돕는다.
이를 계기로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긍정적 소통의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이번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러한 공동체 활동이 자기 자신을 돌보고 타인을 존중하는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