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여수시가 ‘전라좌수영 둑제’를 시 문화예술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다.
여수시, `전라좌수영 둑제` 문화예술 대표브랜드로 띄운다.
시 대표 공연인 ‘전라좌수영 둑제’는 이순신장군의 실제 수군 출정식으로, 군중 앞에서 세우는 둑기에 드리는 제사를 재현했다.
공연은 6월부터 10월까지,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이순신광장에서 진행된다. 단, 혹서기와 우천 등으로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1부에서는 시립국악단 창작 ‘전라좌수영 둑제’ 공연이 약 80분간, 2부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개 단체의 다양한 마당극 위주의 전통문화예술 공연이 약 40분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상설화를 통해 평소 보기 힘든 전통문화의 고증재현과 시민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채훈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서 역사를 고증한 엄숙한 의식을 재현한 것으로 여수의 상징적 행사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전라좌수영 둑제’가 여수의 대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