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대한복지일보 장영기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7일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은 전파속도가 빠르고 넓어 그 폐해가 큰 선거범죄이므로 전담대책반 운영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대통령 선거는 작은 불법행위도 발붙일 수 없도록 엄정하게 관리하겠다 며 이 같이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또 전국의 공직자들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는 한편 공직기강을 철저히 확립해 주기 바란다 며 전 부처는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등에게 공직선거법 관련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바란다 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만일 공직자들이 선거과정에서 정치적 중립을 훼손한 사례 등이 나타나면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게 조치해 달라 고 당부했다.
황 권한대행은 대통령 궐위라는 초유의 상황에 따라 충분한 준비기간이 없이 선거를 치러야 하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공명정대하게 선거를 관리해 나가는 한편 투·개표 등 선거지원 업무도 빈틈없이 이행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4월 12일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도 국회의원과 지역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자칫 대선 국면에 묻혀 소홀해지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해 주기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