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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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계검토회의(CDR : Critical Design Review)란 시스템공학(SE)을 바탕으로 무기체계를 개발할 때 실질적인 개발 가능성을 결정하는 주요 단계 중 하나로써,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회의다.
장보고-Ⅲ Batch-Ⅱ의 주요 추진전력 공급체계로써 리튬전지체계가 적합하다는 것이 판명되면서 이를 본격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잠수함용 리튬전지체계 개발을 성공할 경우 기존 납축전지체계 대비 에너지 밀도, 전지 수명, 잠항능력, 유지보수 편의성 등의 측면에서 성능이 향상되어 궁극적으로 전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방사청 차세대잠수함사업단은 세계적인 수준의 리튬전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기관 및 산업체 등과 협업하여 국내 최초로 잠수함(장보고-Ⅲ Batch-Ⅱ)에 리튬전지체계를 적용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일회용인 1차 전지와 달리 충전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전지인 2차 전지의 화두는 단연 리튬전지, 세계 시장은 기존의 납축전지에서 전도도가 월등히 높고 사용이 편리한 리튬전지로 빠르게 발전하는 추세이다.
세계 주요 국가들은 리튬전지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인지하여 경쟁적인 기술투자를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는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포함해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 리튬전지 기술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정일식 차세대잠수함사업단장은 장보고-Ⅲ Batch-Ⅱ 잠수함에 적용할 리튬전지체계 개발 성공을 통해 획기적인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며 이번에 장보고-Ⅲ Batch-Ⅱ 리튬전지체계 개발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의 높은 상용 기술을 방산분야에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