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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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팀이 전국 5개 지역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문화예술가에게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7년 청춘마이크 사업의 발대식을 22일 전국 5개 장소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42팀, 충청권 25팀, 경상권 40팀, 전라권 25팀, 강원권 12팀, 제주권 8팀이다.
지난해 우수팀으로 뽑힌 14팀이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마술, 묘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에는 총 235개 팀이 1008회의 공연을 전국 각지에서 펼친 바 있다. 올해도 신규 예술가를 선정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수도권과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강원권, 제주권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오디션이 실시됐으며 이번 공모에서는 작년의 두 배에 가까운 총 887개 팀이 지원해 평균 6.1:1의 경쟁률을 보였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http://www.culture.go.kr/wday 또는 문화가있는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