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제94회 춘향제를 맞이하여 민속씨름대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2일간 춘향문화예술회관 앞 특설씨름장에서 열린다.
제94회 춘향제 민속씨름대회
대회 첫날은 읍면동 개인전 경기로 각 읍면동에서 선발된 지역주민들이 나서 재미와 웃음을 더하는 축제 한마당으로 열리고 둘째 날은 오픈부 경기로 과거 중학교 이상 선수부 활동을 하였던 경력자들이 나서 멋진 씨름의 힘과 기술의 진수를 보여주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읍면동 개인전은 남원시민 이외에도 남원시 생활인구(남원시 소재 직장인, 학생 등)라면 누구라도 신청 가능하며, 이튿날 오픈부 경기는 거주지 제한이 없어 남원시민 아닌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보는 재미에 더불어 직접 참가한다면 우리나라 전통적인 기예의 하나인 씨름을 몸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남원시와 남원씨름협회는 전문선수의 씨름을 볼 수 있는 시범경기 이벤트와 경기 중간중간 경품추첨을 열어 춘향제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이 참여하는 시민축제로 열어 예선전부터 3판 2승제와 시합 전 충분한 몸풀기 운동, 충분한 휴식 시간 제공, 간호 전문인력 배치, 스포츠안전공제 사전가입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민속씨름은 전통축제에서 하이라이트를 점하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놀이로서 선수뿐만 아니라 제94회 춘향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의 인기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