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새학기가 시작된 3월 들어 영유아와 학생 연령층의 인플루엔자 환자가 소폭 증가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7∼18세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는 2017년 10주차(3월 5∼11일) 7.1명으로 9주차(2월 26일∼3월 4일) 5.9명보다 증가했다.
0∼6세 의심 환자도 10주차 9.5명으로 9주차 8.0명보다 늘었다.
전체 연령에서의 의심 환자도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9주차에 6.1명을 기록했으나 10주차에 7.1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정,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을 씻을 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어야 하고 기침, 재채기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켜야 한다.
발열이나 기침 등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인플루엔자로 진단되면 적절한 치료를 받은 후 해열제를 먹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보육시설,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