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민 보건향상과 의료기기산업 발전과 수출확대를 위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이앤엑스는 전 세계 41개국의 1292개 업체가 참여하는 ‘제33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7)’를 16~19일 서울 코엑스전시장(COEX)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기기 약 3만점이 전시되고 유력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 및 각종 세미나·포럼 등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개막식에는 정진엽 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의료기기 업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초음파 진단기기·디지털 엑스레이·재활로봇 등 새롭게 등장한 기술과 제품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 행사기간 동안에는 의료기기 R&D투자, 중개임상시험 지원센터의 상담서비스, 사용적합성 테스트지원 등 그동안 복지부가 의료기기산업에 지원한 정책의 성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정진엽 복지부 장관은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미래의학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우리도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의료기기산업 지원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 며 의료기기산업을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될 ‘의료기기산업육성법’이 조속히 제정되기를 희망한다 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의료기기산업 발전기획단을 꾸려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종합적, 체계적인 발전방안을 수립할 산학연 전문가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