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행정자치부가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으로 대통령 파면이 결정짐에 따라 조기에 치러질 19대 대통령 선거 준비에 착수했다.
행자부는 10일 관계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신속히 선거일을 결정하고 법정선거사무의 지원과 공명선거 추진을 준비하겠다 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대통령 궐위로 인한 선거나 재선거는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60일 이내에 치러야 하며 늦어도 선거일 50일 전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이 선거일을 지정해 공고해야 한다.
행자부는 또 국무회의를 거쳐 관공서의 임시공휴일을 지정한다.
이 밖에도 행자부는 선거인명부의 작성과 투·개표소 설치 지원 등 법정선거사무를 총괄하고 공명선거상황실 설치·운영, 행자부-시·도 합동 특별감찰단 운영 등 선거 관리에도 나선다.
행자부는 선거 사무 외에도 공직기강 확립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이날 행자부는 헌재 선고 직후 홍윤식 장관 명의로 시·도 부단체장에게 지방공무원 공직기강 확립, 비상근무태세 유지, 현안 처리 등의 내용을 담은 긴급 메시지를 보냈다.
정부서울청사 전경또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방호인력을 늘리는 등 정부청사 및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방호도 강화하기로 했다.
헌재, 법무부·검찰 등 주요기관 홈페이지와 정보시스템의 보안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