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은 최근 도시민에게 인기가 높은 주말농장과 텃밭에서 재배가 쉬운 약초 5종을 10일 제시했다.
선발된 5종의 약초는 전국 모든 텃밭에서 재배할 수 있고 종자를 구하기 쉬우며 쌈이나 나물로 먹을 수 있다.
텃밭에서 재배하기 좋은 약초로는 잔대, 일당귀, 씀바귀, 더덕, 도라지 등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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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잔대는 칼슘과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며 이른 봄싹과 뿌리를 나물로 이용한다. 특히 새싹은 맛이 달고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 젊은층에게 인기가 많다.
일당귀는 어린잎의 향이 좋고 기능성이 풍부해 생선이나 불고기등과 잘 어울려 쌈 채소로 제격이다.
쓴맛이 나는 씀바귀는 소화를 돕고 식욕을 돋우어 주며 칼슘, 철, 비타민A 함유량이 시금치보다 월등히 높다. 봄철에는 데쳐서 무침이나 쌈채로 즐기기도 한다. 섬유소가 풍부하고 열량이 적어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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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종약초 5종은 텃밭의 용도와 크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자녀교육·체험·조경용 텃밭에는 약초의 향과 맛 그리고 독특한 꽃이 피는 도라지와 더덕 등이 좋다. 가족 건강과 실용을 위한 텃밭에는 잔대와 2~3년생의 도라지, 일당귀, 씀바귀 등이 적합하다.
5㎡ 미만의 작은 밭에는 재배할 때 똑바로 자라며 좁게 심을 수 있는 도라지, 잔대 등의 약초가 좋다.
정진태 농진청 약용작물과 농업연구사는 도시민들이 직접 약초를 재배하면 맛과 건강뿐만 아니라 지친 심신에도 도움을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추천한 5가지 약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약초를 지속적으로 알리겠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