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북한산과 인접한 수유1동에 자연을 품은 `숲속 북카페 산`수유`(이하 산`수유)를 조성했다.
강북구, 책과 쉼이 있는 북카페 `산`수유` 오픈
산`수유(강북구 인수봉로23길 56-7)는 북한산 등산로 빨래골입구 초입에 위치한 시설로서, 자연과 연계해 해당 시설을 야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을 담은 `쉼`의 공간으로 꾸몄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이며, 커피, 차, 쿠키 등을 2,500원∼4,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 도서도 같이 비치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운영한다.
구는 지난 3월 말부터 시범적으로 산`수유 북카페를 시범운영 중이며, 오는 4월 24일(수) 개소식을 열고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산`수유는 수유1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 구는 지난 9월 산`수유와 인접한 곳에 3,688㎡ 규모의 생태공원 `빨래골 숲어울쉼터`를 함께 조성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따스한 봄날 자연이 주는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산`수유에 많은 방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들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