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테러나 마약, 총기 등 국내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물품 반입을 관세국경에서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통합 전담조직이 신설됐다.
관세청은 6일 오후 청사 대강당에서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출범식을 열었다. 센터는 국제사회의 테러위협, 총기·마약·환경 위해 물품 밀반입 등의 위험을 관세국경에서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신설된 조직이다.
신설된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는 그간 분산 운영되던 정보조직과 선별조직을 통합해 차장 직속기구로 운영되며 관세국경의 위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빅데이터 분석 등 첨단 정보분석 기법으로 검사대상을 정밀하게 선별하고 국내외 국경관리기관과 위험정보도 교환하는 등 공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센터 신설로 적법한 물품과 여행자는 신속 통관돼 물류 흐름이 더 원활해지고 위험 물품을 국내반입 전 관세국경 단계에서 철저하게 차단해 범정부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