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국립공원의 봄꽃 개화소식과 함께 공원별 야생화 관찰시기, 장소 등 봄철 국립공원 탐방정보를 공개했다.
올해 첫 봄꽃 소식은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도에서 들려왔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피는 매화로 알려진 춘당매가 지난달 4일 꽃방울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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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국립공원에서도 노루귀 등 야생화가 일부 개화를 시작했다.
변산반도,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도 2월 말부터 복수초, 노루귀, 산자고, 솜나물 등의 야생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지리산국립공원은 산수유마을로 유명한 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대를 시작으로 3월 초부터 노란빛의 산수유와 생강나무가 개화를 시작한다. 4월 중순이면 전국 국립공원으로 확대돼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내장산국립공원 노루귀 <촬영일 2월22일>. |
5월에는 소백산 국립공원 연화봉 일대의 철쭉이 만개할 예정이다.
최승운 국립공원관리공단 홍보실장은 각 공원별로 개화시기에 따라 국립공원을 방문한다면 봄 소식을 전하는 야생화와 함께 봄 기운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