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25일 “우리의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강력한 국방력을 갖추는 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5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해 “전쟁의 포성은 멈췄지만 6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반도의 불안정한 안보상황은 계속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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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 총리는 “우리 모두는 튼튼한 안보의 토대가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는 6·25전쟁의 교훈을 잠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우리 겨레의 가장 큰 소망인 통일을 준비하는 데도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며 “정부는 북한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한편 ‘통일준비위원회’를 구성해 평화통일의 시대를 차근차근 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북한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한민족 공동번영의 미래로 우리와 함께 나아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황 총리는 “어려운 경제를 살리고 서민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절실한 국가적 과제”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을 보듬고 나눔과 배려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일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국민의 총리’로서 국민의 역량을 한 곳에 모아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