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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694억원 규모 ‘민생금융지원방안 자율프로그램’ 시행
  • 장민주 기자
  • 등록 2024-04-02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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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증료 캐시백 등 은행 자체프로그램과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등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월부터 실시 중인 ‘민생금융지원방안 공통프로그램’ 이자 캐시백 지원에 이어, 총 694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 자율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월부터 실시 중인 `민생금융지원방안 공통프로그램` 이자 캐시백 지원에 이어, 총 694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 자율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민생금융지원방안 자율프로그램’은 보증료 캐시백 지원 등 416억원의 ‘은행자체 프로그램’과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및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지원 등 278억원의 ‘정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기업은행은 ‘은행자체 프로그램’으로 △청년·장년 창업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보증부대출 보증료 캐시백 지원(197억원) △소상공인 초저금리대출 금리감면 지원(204억원) △다문화가정의 생활보조금과 학업 장학금 지원(15억원)을 실시한다.

 

보증료 캐시백 금액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기업은행이 대상고객을 선별해 지급할 예정이다. 약 6만9000여 개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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