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정부는 국민의 집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올해 공공임대주택을 당초 계획보다 1만호 늘어난 12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행복주택 가좌지구 입주행사에 참석해 “영세서민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불안정한 주거환경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마포구 행복주택 가좌지구 내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입주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떡을 자르고 있다. |
황 권한대행은 “저소득 계층의 주택임대료 등을 지원하는 주거급여도 지원대상과 금액을 점차 확대하겠다”며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공공실버주택 건설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사업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행복주택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성된 대학생 특화단지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전체 360여 가구 가운데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들이 80% 이상 입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주택 건설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들의 주거문제를 풀어가기 위한 것”이라며 “지금까지 이곳 가좌지구를 포함해 전국 열 곳에 3490가구가 입주했다”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올해 행복주택 입주자는 1만 가구를 넘어서고 신규 입주자 모집 물량도 지난해의 두 배가 넘는 2만호에 달한다”며 “임대료가 저렴하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을 크게 확대해 젊은이들의 주거문제를 해소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