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심상미 기자]올봄은 평년보다 따뜻할 전망이다. 황사는 평년 수준인 5.4일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3개월(3∼5월) 전망’을 통해 올해 3~5월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봄소식을 전하는 매화. 마중나온 동박새. |
기온은 평년(5.9℃)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56.4mm)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4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12.2℃)보다 높겠고 강수량(78.5mm)은 평년보다 많겠다.
5월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또 따뜻한 남서류의 유입과 함께 일사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17.2℃)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01.7mm)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또 황사의 경우 주요 발원지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점차 황사가 발원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기압계 패턴에 따라 황사가 우리나라로 유입돼 봄철 전체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