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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칼럼] 급격한 기후 변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 황문권 기자
  • 등록 2015-06-24 15:45:08
  • 수정 2015-06-24 15: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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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계적인 급격한 기후 변화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토는 아직은 …



[일간환경연합 황문권기자] 급격한 기후 변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변종 바이러스 출몰, 물, 탄소, 질소 사이클 변화, 빙하 녹음, 바다 생물 다양성 변화, 바다와 숲의 급격한 변화. 지진, 화산폭발, 토네이도, 태풍, 폭풍, 식량생산 차질, 소행성의 잠재적인 위협들은 우리 70억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가히 충격적인 현실이 눈앞에 있다. 우리 인류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비책을 준비해야 한다. 또 제반의 여러 환경의 발생 정황으로 보아서 이미 임계점도 지났고 티핑 포인트도 지나쳤다.

지난 15년간의 급격한 변화는 매우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인류의 마지막 빙하기는 11,700 년 전이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은 현재 1도나 높아졌다.

기자는 본지에서 향후 미래적인 기후 변화와 대책 강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많이 했었다. 자연의 붕괴가 매우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고 파키스탄에서는 이상폭염으로 7백여 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열사병으로 3천여 명이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해 남극에서 일하는 연구자들은 빙하의 대부분은 붕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것을 관찰했다고 말하고 있다.

어둡게 변화하는 바다는 태양열을 흡수해 지구행성의 기온을 높이고 있다.

이제는 늦었지만 우리 인류의 보금자리인 행성을 보호해야하는 것은 현생인류의 직무이며 도덕적인 면에서도 필수인 것이다.

특히 심각한 자연 재해는 대규모 인간과 경제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또 생물의 다양성에서 현재 가장 우선순위는 대량멸종 수준에 도달해 있는 위협이다. 또 금세기 말에는 지구행성의 온도가 섭씨 4도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전 세계적인 급격한 기후 변화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영토는 아직은 안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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