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난해 12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개편 이후 지난달 가정용 전기소비량이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주택용 전기사용량은 59억8000만kWh로 전년동기대비 0.5% 증가했다.
구간별 사용가구 비중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지난달 200kWh 이하 구간 가구비중은 38%로 전년대비 1%포인트 늘었고, 201~400kWh 구간 가구 비중(53%)은 1%포인트 줄었다.
400kWh 초과 구간 가구비중(8%)은 전년과 동일했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달 기온이 전년동기 및 평년에 비해 높았던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부는 남은 겨울철 기간 동안 수요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올 여름철 정확한 수요예측 등을 통해 전력수급을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