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환경부는 우리나라 미세먼지 환경기준은 1993년 제정(PM10 연평균 80㎍/㎥, 일평균 150㎍/㎥) 이후 세차례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환경기준(PM10 50㎍/㎥, 일평균 100㎍/㎥)은 WHO 잠정목표1, 잠정목표2, 잠정목표3, 권고기준 중에서 잠정목표2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환경부는 이는 PM10 일평균 기준으로 미국, 중국(150㎍/㎥) 보다 강하고 일본과 동일하며 EU·WHO(50㎍/㎥) 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PM2.5 일평균 기준으로는 중국(75㎍/㎥) 보다 강하고 미국·일본(이상 35㎍/㎥)·WHO (25㎍/㎥) 보다 낮다.
아울러 환경부는 미세먼지 환경기준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공고 중이며 올해 안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지난해 6월 3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확정해 세부대책을 이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특별대책에는 경유차 미세먼지 감축,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발전소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이 포함돼 있다.

환경부는 다만,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의 효과는 단기간에 효과를 나타내기 어렵고 일정기간 이후 특별대책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에 비해 지나치게 완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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