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지]보건복지부는 최근 방한한 세계보건기구(WHO) 및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고위급 전문가들과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새로운 방역체계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고위급 대표단은 총 5명으로 WHO측은 실비 브리앙 범유행전염병 국장, 박기동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 국가지원전략국장, 자문관으로 활동 중인 영국 공중보건청 브라이언 맥클로스키 국제보건국장 등 3명이다.
미국 측은 질병통제센터(CDC) 스티븐 레드 공중보건대응국장, 보건부(DHHS) 홀리 웡 국제협력국장 등 2명이다.
대표단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하는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방향 및 국제공조방안’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청와대와 정부 세종청사 두 곳에서 영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국내 전문가와 구체적인 방역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26일에는 문형표 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신종 감염병에 대비한 방역체계를 근본적·종합적으로 점검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복지부는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보건안보구상(GHSA) 고위급 회의’ 등을 통해 WHO와 미국 CDC를 포함한 국제 공조체계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