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은 수소기업이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그동안 본사업을 통해 도내 잠재력이 있는 수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해 수소산업의 초석을 다졌다.
그 결과 지원을 받은 기업 중 3개 기업이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선정 1, 심사 1, 신청예정 1)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년부터는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고도화를 위해 기존 10개사 지원에서 2개 기업을 더 선정해 총 12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모집은 4월에 공고를 실시할 예정이고, 모집공고와 사업내용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수소산업 분야 관련 기술력(지식재산권보유) 또는 제품 매출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으로, 기존에 지원받았던 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선정은 선정평가위원회의 사전진단과 평가를 거쳐 12개 기업을 선정하고 `24년 12월까지 기업 당 6천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부터 인증획득, 판로개척 등 다방면으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잠재력이 있는 기업들을 발굴 및 지원해 수소제품의 국산화에 기여하고 세계적으로 에너지가 탈탄소 중심으로 변하는 흐름속에서 충북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수소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